자격 확인으로

임대 vs 분양, 어떤 게 나에게 맞을까?

임대

보증금 + 월세로
거주하는 방식

분양

내 집으로
소유하는 방식

항목별 비교

항목임대분양
초기 비용적음많음
소유권없음있음
거주 기간계약기간 한정
(2~10년)
영구
시세 차익없음가능
소득 조건완화엄격
대출 부담없거나 적음있음
인테리어제한적자유

공공임대 유형

영구임대

생계/의료급여 수급자, 국가유공자 등 최저소득층 대상. 시세의 30% 수준 임대료.

국민임대

소득 70% 이하 무주택 세대주 대상. 시세의 60~80% 수준. 30년 거주 가능.

행복주택

대학생, 청년, 신혼부부 대상. 시세의 60~80%. 역세권 등 교통 편리한 위치.

공공지원민간임대

민간이 건설, 공공이 지원. 시세의 85~95%. 8년 이상 거주 보장.

장기전세

전세금만으로 최대 20년 거주. 전세가의 80% 수준. 무주택 세대 구성원 대상.

이런 분께 추천합니다

임대를 추천하는 경우

  • 목돈 마련이 어렵거나 사회초년생인 경우
  • 소득이 도시근로자 평균의 70% 이하인 경우
  • 결혼/출산 등으로 당장 주거가 필요한 경우
  • 분양 가점이 낮아 당첨이 어려운 경우
  • 전세보다 저렴한 주거비를 원하는 경우

분양을 추천하는 경우

  • 자기자금(20~30%)을 마련할 수 있는 경우
  • 안정적인 소득으로 대출 상환이 가능한 경우
  • 장기 자산 형성(시세 차익)을 원하는 경우
  • 가점이 높아 당첨 가능성이 있는 경우
  • 거주 기간 제한 없이 살고 싶은 경우